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우조선해양 조선소 참사 원인은 ‘용접 불꽃’…1명 사망·7명 중경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0 21:42
2015년 11월 10일 21시 42분
입력
2015-11-10 21:41
2015년 11월 10일 2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 방송 캡쳐
대우조선해양 조선소 참사 원인은 ‘용접 불꽃’…1명 사망·7명 중경상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하고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10일 대우조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2도크에서 건조중인 8만 5000t급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4번 탱크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거제소방서 소속 소방차 10여대 등이 화재 진압에 나섰고, 화재는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내부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 1명이 유독가스에 질식돼 숨졌고 7명의 근로자는 유독가스를 마셔 대우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중 1명은 생명이 위독하고 3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탱크 내부에서 용접 작업 중 불꽃이 인화성 물질로 옮아 붙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탱크 안에서 130여 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이었다고 말했다. 근로자 대부분은 화재 발생 직후 비상통로를 따라 재빨리 대피했지만 8명의 근로자는 미처 피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거제소방서와 거제경찰서는 탱크 내부에 대한 수색작업을 마무리해 더 이상의 인적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8월 24일에도 대우조선 옥포조선소 2도크에서 건조 중인 LPG 운반선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해 협력업체 근로자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었다.
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 화제. 사진=대우조선해양 거제 조선소 화제/K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8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9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2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3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4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5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6
민주당 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 발언 시끌
7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8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9
흡연 중학생 훈계하다가…중요부위 움켜쥔 60대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패션계의 오스카’ 멧 갈라, 베이조스 부부 때문에 보이콧 논란…왜?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10여년 만에 PGA 개최… 온 가족 총출동
“피해자 몇 명이면 유명해지나”…美 총격범 AI 상담 후 범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