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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화재, 원인은 지하 1층 전기실 과부하 …소방차 6대 긴급 출동해 진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2 14:38
2015년 11월 2일 14시 38분
입력
2015-11-02 14:37
2015년 11월 2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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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화재.
서울시교육청 화재, 원인은 지하 1층 전기실 과부하 …소방차 6대 긴급 출동해 진화
서울시교육청에 화재가 발생해 직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일 오전 10시께 서울시교육청 내 학교 보건진흥원 건물 지하 1층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종로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과 소방차 6대가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여 현재 불길은 모두 잡힌 상태다.
다행히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 내·외부에는 연기가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화재는 지하 1층 전기실 배전판 판넬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현장상황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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