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WHO, 햄 등 가공육 먹으면 ‘발암 위험성 크다’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7 09:42
2015년 10월 27일 09시 42분
입력
2015-10-27 09:29
2015년 10월 27일 09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햄 발암물질’
세계보건기구(WHO)가 베이컨, 햄 등 가공육을 담배, 술과 같은 발암물질로 규정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소시지·햄·핫도그 등 가공육을 담배나 석면처럼 발암 위험성이 큰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이날 10개국 22명의 전문가가 참가해 육류 섭취와 암의 상관관계에 대한 800여 건의 연구조사를 검토한 결과 소시지나 햄 등 일정한 공정을 거친 육류나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직장암이나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특히 가공육의 섭취가 직장암을 유발한다는 충분한 증거에 따라 햄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면서, 매일 50g의 가공육을 먹으면 직장암에 걸릴 위험이 18%로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또 소, 돼지 양 등 붉은 고기의 섭취가 ‘발암 유발 효과’가 있다는 것을 강력하게 입증하는 일부 제한적 증거에 근거해 발암 위험물질 2A(에이)군으로 분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등급 발암물질엔 대표적으로 담배, 석면, 술 등이, 2A등급 발암물질엔 살충제인 DDT와 야근 등이 포함돼 있다.
보고서는 또 구이나 튀김 등 높은 온도의 붉은 고기 요리는 암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발생시킨다고 지적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3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9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2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3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9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취업자 20만명 늘었지만…청년 고용은 41개월째 후퇴
태국 최대 명절 송끄란…연휴 사흘간 교통사고로 95명 숨져
[단독]5조원 지자체 자산 ‘깜깜이 매각’… 심의공개 2.7%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