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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입은 사람 욕하라고 있는 게 아냐” 아유미 과거 발언 재조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0 14:38
2015년 10월 10일 14시 38분
입력
2015-10-10 14:37
2015년 10월 10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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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사진= 커뮤니티 사이트)
아유미가 과거 슈가 멤버였던 황정음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던 사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아유미는 tvN ‘enews’에서 슈가 해체와 관련해 속내를 공개했다.
앞서 아유미는 황정음이 “아유미와 아이들이라는 말을 듣기 싫어 탈퇴했다”고 말한 데 대해 SNS에 비난글을 남겼다는 의혹을 받았다.
해당 글의 내용이 “입은 사람을 욕하라고 있는 게 아니야”였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 아유미는 “황정음이와 통화를 했었고 서로 아니라고 이야기 했으니 오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명한 바 있다.
아유미는 “황정음이가 성격이 털털하고 솔직하다”면서 “그걸 잘못 오해해서 나와 정음이의 사이가 안 좋다는 말이 나온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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