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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판매 10분만에 ‘매진’…암표? 적발되면 입장 불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08 17:24
2015년 10월 8일 17시 24분
입력
2015-10-08 17:23
2015년 10월 8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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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DB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 판매 10분만에 ‘매진’…암표? 적발되면 입장 불가
‘경복궁 야간개장’ 화제를 모으면서 티켓이 판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8일 오후 2시부터 ‘2015 경복궁 가을 야간 특별 관람(이하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권의 일일 수량 1050매 판매가 시작됐다.
이날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은 판매 10분 만에 매진됐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단 10월 20일과 27일은 휴무이며 입장마감은 오후 9시다.
경복궁 야간개장은 옥외 행사이므로 우천시에도 정상 진행되며 구입한 예매권은 당일에 한해 사용할 수 있다.
암표 등 부정한 티켓 유통 차단을 위해 예매한 당사자의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문화재청은 암표를 구입했다가 적발될 경우 입장을 거부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 달라고 경고했다.
경복궁 야간개장. 사진=경복궁 야간개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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