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美 영주권 있는 자원 입대자 느는데 한국국적 버린 고위공직자 아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6 08:03
2015년 9월 16일 08시 03분
입력
2015-09-16 08:02
2015년 9월 16일 0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위공직자 아들 국적 포기)사진=동아DB
美 영주권 있는 자원 입대자 느는데 한국국적 버린 고위공직자 아들...
고위공직자 아들 18명이 외국 국적을 얻어 병역 의무에서 벗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안규백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자료를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아 15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행정부와 사법부 4급 이상 직위에 재직 중인 공직자의 아들 중 18명이 ‘국적 이탈 혹은 상실’의 사유로 병적에서 제적됐다. 즉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고 외국 국적을 얻은 것이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직자의 아들이 4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고위공직자 1명은 두 아들 모두 캐나다 국적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적별로 살펴보면 고위공직자 아들 18명 중 2명이 캐나다, 나머지는 모두 미국 국적을 취득했다.
최근 3년간 ‘국적 이탈 혹은 상실’의 사유로 병적에서 제적된 사람이 늘어나는 추세다.
2012년 2842명에서 2013년 3075명, 2014년 4386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만 살펴봐도 2374명에 달했다.
한편, 외국 영주권이 있는데도 자원 입대하는 사람도 늘어났다.
외국 영주권자 중 자원입대한 사람은 2011년 200명에서 2014년 436명으로 증가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살펴보면 316명으로 나타났다.
행정부와 사법부 고위공직자 아들 중 시기와 관계없이 외국 영주권자인데 자원입대한 사람은 4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위공직자 아들 국적 포기)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2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5
“먹는 알부민, 조미료 퍼먹는 셈” 서울대 교수의 경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8
[오늘의 운세/3월 12일]
9
건보료 부담에 60대 年1.6만명 ‘임의계속 가입’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8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9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개정 상법 시행 전 ‘주총시즌’… 기업, 경영권 방어 대책 안간힘
[횡설수설/우경임]역사적인 BTS 광화문 공연
‘사탐 환승생’ 수능 점수 올랐을까… 탐구만 오르고 국-수는 제자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