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군인사]이순진, 3사 최초로 합참의장 내정 “전투력 향상 가속화 기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14 16:20
2015년 9월 14일 16시 20분
입력
2015-09-14 11:30
2015년 9월 14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군인사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 (사진= 동아일보 DB)
‘이순진 합장의장 내정’
1968년 개교 이래 최초로 육군 3사관학교 출신 합참의장이 탄생했다.
국방부는 14일 최윤희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임으로 이순진 2작전사령관(육군 대장)을 내정하는 등 군인사를 단행했다.
육군 참모총장엔 장준규 1군 사령관(대장)을 임명했다. 한미 연합사 부사령관엔 김현집 3군 사령관(대장)이 임명됐다.
공군 참모총창은 정경두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중장)이 대장 진급과 동시에 임명됐다.
국방부는 또한 “현재 항공작전사령관인 김영식 육군 중장과 합참 작전본부장 엄기학 육군 중장, 육군 참모차장 박찬주 육군 중장을 대장진급과 함께 각각 1, 3군 사령관과 2작전사령관에 임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국방부는 이번 군인사 단행을 통해 군 수뇌부 리더십의 안정적인 역할 보장과 선순환적 인재중용을 통해 국군의 대비태세 및 전투력 향상 가속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순진 합참의장 내정자를 포함한 군인사 진급, 보직 내정자는 오는 15일 국무회의 의결 후 국군통수권자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는 정치적 동물이야”[횡설수설/김창덕]
“입법 늦다” 대통령 지적에…與 “설前 민생법안, 이후 사법개혁안 처리”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