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대 교수, 옥상 4층에서 투신…“민주주의 위해 희생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18 13:19
2015년 8월 18일 13시 19분
입력
2015-08-18 13:10
2015년 8월 18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대 교수 투신’
부산대 교수가 대학 건물에서 투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대 국문과 교수 A 씨(54)는 지난 17일 오후 3시5분쯤 부산 금정구 부산대 본부건물 4층 국기게양대에서 1층 현관으로 투신 자살했다.
부산대 교수 A 씨는 투신 직전 “총장은 약속을 이행하라”고 외치고 뛰어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는 총장 직선제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A4 용지 2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
유서에는 “총장이 처음의 약속을 여러 번 번복하더니 최종적으로 총장직선제 포기를 선언하고, 교육부 방침대로 간선제 수순에 들어갔다. 부산대는 현대사에서 민주주의 수호의 최루 보루 중 하나였는데,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또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서 희생이 필요하다면 감당하겠다”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4
조국, 평택을 출마 유력… 한동훈 “읽기 쉬운 마음” 부산북갑 무게
5
“게장+감 먹지마” 초밥 뷔페 안내 눈길…음식 ‘찰떡 궁합’ 있을까?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200mL 우유” 실제로는 191mL… 꼼수 손본다
8
엿새째 굶주린 ‘늑구’…사냥 능력 없어 폐사 가능성도
9
손잡고 춤추며 음악축제서 데이트…前총리와 팝스타의 로맨스
10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7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8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9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10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월~목 오전 10시엔 동아일보 유튜브 라이브… 지방선거 정치이슈 ‘사이다 분석’ 즐기세요
충남 계룡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에 흉기 휘둘러…경찰 긴급체포
‘에어건’ 중상해 외국인 근로자는 ‘기러기 아빠’였다[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