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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치외법권’ 임은경, “나도 ‘가끔’ 늙었다고 생각 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7 18:24
2015년 7월 27일 18시 24분
입력
2015-07-27 17:44
2015년 7월 2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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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외법권 임은경. 사진│동아닷컴 DB,
2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치외법권'(제작 휴메니테라 픽쳐스 배급 판씨네마)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임창정, 최다니엘, 임은경, 장광과 신동엽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임은경은 "10년 전과 외모가 똑같다"는 MC의 말에 "감사합니다"라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MC는 "나이가 들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냐"라는 질문에 "저도 가끔 늙었다는 생각을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한편 '치외법권'은 어떠한 외압에도 굴하지 않는 두 형사가 절대악이라 칭하는 범죄 조직 보스를 소탕하기 위해 벌이는 특수 수사작전을 담아낸 코믹액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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