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2호 태풍 할롤라 예상경로, 기상청 “부산에 바짝 근접할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4 22:13
2015년 7월 24일 22시 13분
입력
2015-07-24 21:52
2015년 7월 24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2호 태풍 할롤라 예상경로
‘12호 태풍 할롤라 예상경로’
24일 북상하고 있는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의 예상경로는 오는 26일 낮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추정된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26일 밤부터 27일 오전까지 부산 등 남해안과 영남 지방을 스쳐 지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뿌린 뒤,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추정했다.
기상청이 이날 오후 실시한 ‘태풍 할롤라 진로와 장마 동향’에 관한 브리핑에 따르면 12호 태풍 할롤라의 예상경로는 오전 9시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20㎞ 부근 해상에서 시간당 12㎞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 965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초속 37m의 강한 소형급 태풍이다.
기상청은 “태풍은 26일 오전 9시께 서귀포 남남동쪽 290㎞ 해상을 지나, 27일 오전 9시께 부산 동북동쪽 60㎞ 해상을 지날 것으로 관측된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에 바짝 근접하지만 내륙에 상륙할지는 아직 예측이 어렵다”고 단서를 말했다.
12호 태풍 할롤라는 호우와 강풍을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강풍은 영남과 제주, 호남 남해안 일부 지역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동북동쪽에 가장 근접하는 27일 오전 9시께 할롤라의 최대 풍속은 초속 24m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초속 24m는 건축물에 약간 피해가 있으며, 물보라가 소용돌이치는 정도다.
태풍이 지날 때 동풍이 강하게 부는 부산과 동해안은 파도가 방파제를 넘어올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은 한반도를 스쳐 지날 것으로 보이지만, 향후 진로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기상예보에 관심을 기울여야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4
새벽 화재로 10대 숨진 은마아파트, 전층 스프링클러 설치 안돼
5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6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7
野 내부 “대구경북 통합 누가 반대했나” 송언석 “명예훼손” 사의 표명
8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9
“美, 새 ‘국가안보 관세’ 추진”… 배터리-전력망 등 6대 산업 겨냥
10
李, 부동산과의 전쟁 한달… ‘집값 상승 심리’ 일단 꺾여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방송 하차’ 조세호, 조폭 지인 언급…“여전히 가끔 만나 식사하는 사이”
홧김에 던진 ‘1억 금팔찌’ 두달만에 주인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