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에볼라 재확산 시에라리온… 현재 상황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13 14:03
2015년 6월 13일 14시 03분
입력
2015-06-11 15:26
2015년 6월 11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에볼라
바이러스.
에볼라 재확산을 우려한 시에라리온이 통행금지령을 내렸으며, 이를 어길 경우 감옥에 보낸다는 소식이다.
아프리카 기니와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가 다시 퍼지고 있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10일(현지 시각) 밝혔다.
WHO에 따르면 기니에서 지난 7일까지 최근 3주간 에볼라 감염 사례가 주당 9건에서 13건, 16건으로 늘었다. 시에라리온에서도 같은 기간 3건에서 12건, 15건으로 늘었다.
지난 3주 동안 에볼라 감염 사례가 나오지 않았던 기니 수도 코나크리에서도 이번 주 들어 2건의 감염 사례가 나왔다. WHO는 “특히 기니에서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지역이 늘고 있어 우려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어니스트 바이 코로마 시에라리온 대통령은 국영 TV로 방영된 연설에서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사태가 발생한 북서부 캄비아 지역과 포트 로코 지역의 주민에게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행금지를 3주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코로마 대통령은 통행금지 명령을 어기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을 즉각 잡아 감옥에 3주간 수용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12월 에볼라가 발병한 이래 서아프리카에서 1만1000명 이상이 사망한 가운데 시에라리온에서만 3900명이 목숨을 잃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조카 폭행한 애” 찾아가 사과 영상 찍어 올린 삼촌 피소
5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6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반도체로 53.7조 벌었다
7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8
권오중 “희귀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학폭에 울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7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10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내 ‘운세권’”… 1호 공약 대결
단순 시비로 출동한 경찰에 “다리에 벌레가” 호소…마약 혐의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