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효과적으로 막아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9 14:28
2015년 6월 9일 14시 28분
입력
2015-06-09 14:27
2015년 6월 9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메르스 확산 이번 주가 고비,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효과적으로 막아야…
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돼 총 95명으로 확진 환자가 늘었다. 사망자도 6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다.
9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검사결과 8명이 추가로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8명의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3명은 14번째 확진자를 통해 5월 27~28일 사이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전염된 사람들이다.
다른 2명은 6번째 확진자와 지난달 26일 서울아산병원이나 28일 여의도 성모병원 동일 병실에서 접촉한 경우다.
지난달 28일~29일 사이 15번째 확진자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동일 병실에서 접촉한 2명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16번째 확진자와 건양대병원에서 접촉해 감염됐다.
대책본부는 또 8일 47번째 확진자(여·68)가 사망했으며, 판막질환을 갖고 있었다고 밝혔다.
47번째 환자는 호흡곤란으로 5월 27일~28일 사이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14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후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 치료 중에 상태가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메르스의 최대 고비는 12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34명의 감염 환자를 발생시킨 14번째 확진자로부터 메르스가 옮은 사람들의 잠복기 마지막 날이기 때문이다.
메르스의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알려졌다. 이에 지난달 29일 메르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메르스의 최대 잠복기인 2주 전까지 증상이 발현되는데 오는 12일이 2주째가 되는 날이다.
14번째 확진자가 지난달 27~29일에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머물렀기 때문에 보건당국이 삼성서울병원에서의 메르스 확산을 효과적으로 막고 있다면, 12일 이후 추가 환자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2
총 들고 보안 검색대 돌진…영상 속 용의자, 요원과 총격전도
3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6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9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0
[단독]교도소 창틀 타고 오간 약물…수용자 간 거래 드러나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8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하교하던 초등생 배를 발로 ‘퍽’…정신질환 40대男 응급입원 조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