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희연 서울 교육감 벌금 500만 원 선고, 허위 사실 유포 혐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0:01
2015년 4월 24일 10시 01분
입력
2015-04-24 09:59
2015년 4월 24일 09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현직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법원으로부터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교육감 선거 당시 고승덕 후보와 관련한 허위 의혹을 제기 혐의인데 조 교육감은 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교육감 직을 잃는다.
23일 1심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혐의가 가볍지 않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사실 확인의 노력 없이 의혹을 제기했다”는 검찰의 기소 내용을 인정했다.
지난해 5월 혼전 양상을 띄던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서 조희연 당시 교육감 후보는 상대 고승덕 후보에게 美 영주권 보유 의혹을 제기했다.
조 교육감은 유세 중 “고 후보는 두 자녀를 미국에서 교육시켜 미국 영주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 후보 자신 또한 그렇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결국 허위로 밝혀져 검찰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 교육감을 재판에 회부했다.
재판에서 ‘오해를 풀고싶다’면서 고의가 아니었다고 밝힌 조희연 교육감의 항변은 배척됐다.
이 재판은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됐는데 나흘 간 재판을 참관한 배심원들도 재판부와 마찬가지로 전원 유죄 의견을 냈다.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조 교육감은 판결 직후 “결과가 실망스럽게 나왔다면서 곧바로 항소해 2심에서 무죄를 입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3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4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9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10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글로벌 언어 장벽 사라진 ‘X’ 게시글… 가까워진 세계, 뜨거워진 역사 논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