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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김주리 전신 드러난 드레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1 15:49
2015년 4월 11일 15시 49분
입력
2015-04-11 13:02
2015년 4월 11일 1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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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김주리 열애설’
배우 지창욱이 김주리와의 열애설을 부인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한 매체를 통해 “김주리 열애설이 언급되고 있던데 사실 무근이다. 팬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은 김주리와 여러명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친하게 지내는 친구 사이”라며 “지창욱과 김주리의 열애 증거로 커플 아이템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목걸이는 지창욱 씨의 중국 팬들이 선물한 것이고, 선글라스는 스타일리스트가 가져온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창욱은 KBS 2TV '힐러' 종영 후 뮤지컬 '그날들'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주리는 러시아 볼쇼이 발레학교를 졸업했으며 영어와 러시아어를 구사하는 엄친딸로 알려졌다.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 드라마 ‘내일이 오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김주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신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리는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섹시함을 뽐내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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