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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공통 관심사 많아 친해져…‘사귄지 2달 만에 결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16:46
2015년 3월 24일 16시 46분
입력
2015-03-23 15:44
2015년 3월 23일 15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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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장윤주 SNS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의 5월 결혼 소식과 함께 연하의 예비신랑이 공개됐다.
지난 23일 매체는 장윤주가 5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하며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매체가 공개한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산업디자이너다.
장윤주의 예비신랑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장윤주보다 4살 어리다.
두 사람은 작년 가을 같은 업종에서 만나 친해졌고, 올해 1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의 패션 및 취미, 종교 등의 공통분모가 호감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장윤주의 소속사는 이날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속도위반과 관련해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좋은 일인만큼 빠르게 결혼을 준비하게 됐다. 지인들과 친척들만 불러 소박하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며 전했다.
한편 예비신랑을 공개한 장윤주는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의 계획을 묻는 질문에 ‘결혼’이라고 밝혀 스태프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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