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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추돌사고, SM7 차주 ‘걱정 쏟아져’… ‘어쩌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5:05
2015년 3월 17일 15시 05분
입력
2015-03-17 14:56
2015년 3월 17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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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스포츠카 람보르기니와 SM7이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지난 14일 오후 거제시 고현동 한 도로에서 SM7승용차가 람보르기니 후방을 들이받았다.
‘람보르기니 추돌사고’로 인한 수리비는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약 1억 4000만 원에 하루 렌트비가 200만 원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고 가해자인 SM7 차주는 한 조선소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는 20대 근로자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4일 한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목격자라고 소개한 네티즌은 “SM7 차량이 전방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들이받았다.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사고 이후 차주가 울었다더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수리비에 많은 네티즌이 SM7 차주를 걱정하고 나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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