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21년간 15번 세계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1:36
2015년 3월 3일 11시 36분
입력
2015-03-03 11:26
2015년 3월 3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사진=동아일보DB)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2일(한국시각)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따르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지난해 32억 달러 늘어난 792억 달러(87조 2200억 원)로 세계에서 가장 부자로 등극했다.
빌 게이츠는 지난해 11월에 15억 달러어치의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자신이 만든 재단에 기부하고도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에 오른 것.
또 게이츠는 최근 21년 동안 15번 세계 1위를 차지하는 기록을 가지게 됐다.
2위는 멕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이 차지했고 한국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보다 8계단 낮아진 110위에 올랐다.
올해 억만장자 명단은 모두 1926명으로 역대 가장 많았으며, 새로 포함된 290명 가운데 중국인이 71명으로 급증해 차이나 머니의 힘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10억 달러(약 1조 1000억 원) 이상을 가진 ‘억만장자’는 작년에 152명이 늘어 총 1826명으로 나왔다.
억만장자 중 1191명은 자수성가형이었으며, 230명은 부모로부터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였다. 나머지 405명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을 기초로 불려 나간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9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9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10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9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0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한동훈 “나하고만 싸우려 해”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