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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최소 48명 사망…구조자 vs 실종자, 파악 왜 느린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0:43
2015년 2월 23일 10시 43분
입력
2015-02-23 10:28
2015년 2월 23일 10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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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방글라데시에서 여객선이 침몰하는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오전 11시 50분 방글라데시 파드마강에서 여객선 침몰해 최소 48명이 사망했다. 또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로 수십 명이 실종 상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사고는 중부 파투리아와 다울라트디아를 잇는 항로에서 일어났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이 화물선과 충돌하면서 침몰했다고 전해졌다.
방글라데시 여객선의 탑승객 인원이 파악되지 않아 정확한 사상자 수가 집계되지 않고 있다. 일부 탑승객은 사고 당시 구조되거나 스스로 빠져나왔다고 알려졌다.
방글라데시에서는 안전기준이 느슨하고 정원초과 탑승이 많아 여객선 사고가 빈번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안타깝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실종자 찾길 바란다", "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 자꾸 왜 이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방글라데시 여객선 침몰/영상 갈무리,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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