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이유가 친권 · 양육권 등 견해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11 15:30
2015년 2월 11일 15시 30분
입력
2015-02-11 15:11
2015년 2월 11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사진=동아일보DB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이유가 친권 · 양육권 등 견해차?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 부부의 법원의 이혼조정이 결렬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 측은 이날 오후 열린 2차 조정기일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함에 따라 양측은 친권과 양육권 등을 놓고 이혼소송 절차에 들어가게 됐다.
양측 법률 대리인은 조정을 마치고 “이혼조정은 최종 불성립됐다”며 “다만 이혼조정기간 자녀의 면접 교섭에 대해서는 양측이 의견 접근을 이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 측은 이날 친권과 양육권 등을 둘러싸고 견해차를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초등학생 아들은 현재 이부진 사장 측에서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우재 부사장 측 대리인은 지난해 12월 1차 조정기일을 마친 뒤 “자녀 친권은 논의 대상이 아니며 임우재 부사장이 양육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삼성복지재단 봉사활동 당시 삼성물산 평사원이었던 임우재 부사장을 만나 1999년 결혼했다.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이부진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9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10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美 감시용 항공기, 이란 영공 인근서 관측…군사 작전 임박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