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2시부터 실시…1일 최대관람 인원 2200명 제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4:17
2015년 2월 4일 14시 17분
입력
2015-02-04 14:16
2015년 2월 4일 14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2시부터 실시…1일 최대관람 인원 2200명 제한
문화재청은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을 위한 관람권 사전예매를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궁 야간관람 사전예매는 외국인을 제외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한해 전화 예매도 가능하다. 1일 최대 관람인원은 경복궁, 창경궁 각 2200명이며 관람료는 일반관람과 같다. 단, 1인당 구매수량은 2매로 제한된다.
고궁 야간관람 사전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구역은 경복궁,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창경궁,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이다.
경복궁은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은 10일부터 15일까지 특별 야간관람을 실시한다.
사전예매는 일반인을 대상으로는 ‘옥션 티켓’, ‘인터파크 티켓’ 등 인터넷을 통해 진행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한해 전화 예매(1544-1555)도 할 수 있다.
예매를 하지 못한 어르신은 현장에서 선착순 구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으나, 일반인은 현장구매를 할 수 없다. 외국인의 경우는 현장 구매만 가능하다.
현장구매의 경우 경복궁 250매(어르신 50매, 외국인 200매), 창경궁 150매(어르신 50매, 외국인 100매)로 제한된다.
관람료는 일반관람(경복궁 3,000원, 창경궁 1,000원)과 같다. 무료관람은 국가유공자·장애인 각 50명에 한해 적용되며, 사전예매 없이 현장에서 국가유공자증과 장애인증을 제시하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사진 l 문화재청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창경궁 야간개장 예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0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만 기억’ 5~10년 간다… 감량해도 당뇨·암 위험 그대로?[바디플랜]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사설]美·이란 전쟁 ‘냉전화’… ‘에너지-식량 공급난’ 장기화 대비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