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억 원 때문에 구치소 감치 됐던 추신수 선수 아버지 “돈을 빌린 게 아니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13 13:24
2015년 1월 13일 13시 24분
입력
2015-01-13 13:20
2015년 1월 13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추신수 선수 아버지. 사진=채널A방송화면 캡쳐
5억 원 때문에 구치소 감치 됐던 추신수 선수 아버지 “돈을 빌린 게 아니라…”
메이저리거 추신수(33·텍사스 레인저스) 선수의 아버지가 지난 9일 부산구치소에 감치됐던 것으로 알려지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12일 부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추 선수의 아버지 추 모(64)씨는 지난 9일 오후 자택인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혀 부산구치소에 감치됐다.
부산지법 동부지원이 추 씨에 대해 10일간의 감치를 결정했기 때문이다.
감치는 재판을 방해하거나 재판부의 위신을 훼손한 사람에 대해 법원이 직권으로 구속하는 제도다.
앞서 추신수 선수 아버지 추씨는 2007년 5월 조모(58)씨와 함께 박모(54)씨한테 빌린 5억 원을 갚지 않다가 2012년 10월 상환하라는 판결에도 2년가량 갚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구치소 감치 후 추 씨는 “재산목록을 성실하게 제출 하겠다”고 서약한 뒤 감치 3시간 만인 9시 30분께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추 씨는 박 씨에게 돈을 빌린 게 아니라, 박 씨가 자신들이 하는 사업에 투자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 편 2013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FA) 신분을 획득한 추신수는 텍사스와 7년간 무려 총액 1억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역대 아시아 출신 선수 중 최대 규모 FA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올해 추신수의 연봉은 1400만 달러로 알려졌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9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10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4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의원직 상실 양문석 “재판소원 검토”…재보선 여부 불투명
10
“팁 꾸러미까지 주는 한국인…베트남서 호구로 통해”[e글e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보수 텃밭’ TK 지지율, 민주 29% vs 국힘 25%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IT업계 흔드는 노란봉투법… 카카오 노조 “자회사 고용 책임져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