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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의 장관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공개…어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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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16:39
2014년 12월 31일 16시 39분
입력
2014-12-31 16:36
2014년 12월 31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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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일출의 장관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공개…어디?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1월 1일 서울 도심에서 일출의 장관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이 공개됐다.
서울연구원이 30일 인포그래픽을 통해 남산·아차산·하늘공원 등 서울의 해맞이 명소 19곳을 소개했다.
서울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남산(중구)·인왕산(종로구)은 서울의 전통적인 해맞이 명소이고, 산이 많은 동북권에는 아차산(광진)·응봉산(성동)·개운산(성북) 등 해맞이 명소가 7개소로 가장 많다.
서울 서북권에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마포)과 안산(서대문), 서남권에서는 용왕산(양천)과 개화산(강서), 동남권에서는 올림픽공원(송파)과 일자산(강동)이 해맞이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을미년 첫날 서울의 일출시각은 7시47분, 하늘이 어슴프레 개기 시작하는 박명시각은 7시18분이다. 기상청은 새해 첫날 최저기온이 영하 9℃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서울하늘에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 볼 가능성이 크다.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서울 시내 해돋이 명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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