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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수술도구로 민망한 장난까지…‘헉!’
동아닷컴
입력
2014-12-30 08:13
2014년 12월 30일 08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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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유명 성형외과 사진= YTN 뉴스 화면 촬영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논란을 빚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다.
사진에는 수술실에서 원장의 생일 파티를 하는 모습, 수술실에서 다 같이 모여 음식을 먹는 모습, 수술 중 가슴 보형물을 자신의 가슴에 대며 장난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들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자, 현재 소셜네트워크 상에서 삭제된 상태이다.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진= YTN 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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