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母子 사망’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XXY 염색체 이상 증상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6:19
2014년 12월 23일 16시 19분
입력
2014-12-23 16:09
2014년 12월 23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인펠터 증후군이란. 사진= 동아닷컴DB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현직 여경이 ‘클라인펠터증후군’ 판정을 받은 아들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되면서 주위를 숙연케 했다. 그러면서 클라인펠터 증후군에 대한 관심도 모아진 상황.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오후 10시께 광산구 모 아파트 전남 소속 A(33·여) 경위의 집에서 A 경위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23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의 생후 1개월 된 아들은 욕조의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A 경위는 지난달 출산 후 휴직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 경위의 남편은 경찰 조사에서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보니 아내와 아들이 숨져 있었다. 아들이 최근 클라인펠터 증후군 판정을 받아 아내가 괴로워했다”고 전했다.
또한 A 경위의 유서에는 “아들이 장애 판정을 받아 괴롭다.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클라인펠터 증후군은 여성의 성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서 발달과 생식 능력에 장애를 초래하는 유전자 질환. 정자 수가 극히 적어 임신이 어렵거나 불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슬픈 소식이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안타깝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비극적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클라인펠터증후군이란. 사진=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3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4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10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계좌 주인 와야” 은행 인출 거부에…누나 유골 파내 들고간 印남성
젠슨 황 장녀 “두려워 말고 ‘AI 로켓’ 올라타라” 서울대서 강연
유모차 근처 흡연 말렸다가… 中디즈니랜드서 주먹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