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창진 사무장, 조현아 사과쪽지 공개… “진정성 없는 사과에 참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8 11:44
2014년 12월 18일 11시 44분
입력
2014-12-18 11:36
2014년 12월 18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현아 사과 쪽지’
‘땅콩 회항’ 사건으로 비행기에서 내린 박창진 사무장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0)의 사과 쪽지를 공개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1 ‘뉴스라인’에 출연해 “대한항공이 조직적으로 관련 증거를 없애려 했다”며 참담한 심정을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를 통해 박 사무장은 “뉴욕 공항에 내린 후 작성한 최초 보고 이메일을 대한항공에서 삭제하라고 강요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사무장은 조현아 전 부사장이 직접 손으로 작성한 사과 쪽지도 최초 공개했다.
박창진 사무장은 “(사과 쪽지에)더 참담했다. 그래도 저는 조금이라도 진정성을 가지고 사과를 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사람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저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또 저의 자존감을 찾기 위해서 저 스스로 대한항공을 관두는 일은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조현아 사과 쪽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현아 사과 쪽지, 박창진 사무장님 화이팅”, “조현아 사과 쪽지, 진정성이 전혀 안 느껴진다”, “조현아 사과 쪽지, 쪽지 하나로 될 줄 알았나 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현아 전 부사장은 지난 17일 검찰에 출석해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버려지던 귤껍질의 재발견… 방사선 손상 회복 효과 입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