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015 대학가는길]동국대, 경영학부만 가·나군 분할 모집… 일반전형 정원 늘어
동아일보
입력
2014-12-15 03:00
2014년 12월 15일 03시 00분
이은택 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psi.dongguk.edu
동국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나군으로 나누어 총 1374명(가군 710명, 나군 664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모두 수능 100% 선발 방식을 채택했고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모집정원은 지난해보다 6% 이상 늘었다.
고진호 입학처장
정시모집 일반전형은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이 합격의 변수다. 지난해 모집에 나군 일반선발은 학생부 내신 성적 30%를 반영했으나 올해는 나군 역시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영어 반영비율이 35%에서 30%로 낮아졌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이 15%에서 20%로 높아졌다. 국어B는 30%, 수학A는 20%, 영어는 30%, 사(과)탐은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A형 20%, 수학B형 30%, 영어 30%, 과탐 20%를 반영해 선발한다. 체육교육과·미술학부·연극학부(실기)는 국어 40%, 영어 40%, 사회·과학·직업탐구 20%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30%), 영어(30%) 과목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높고, 자연계열은 수학(30%), 영어(30%) 과목이 높아 반영비율에 따른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서 지원해야 한다. 인문계열과 체육교육과·미술학부·연극학부(실기)는 제2외국어와 한문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모집단위 내 분할 모집이 폐지됨에 따라 가군 24개 학과, 나군 24개 학과를 모집한다. 다만 경영학부는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이과대학의 모든 학과는 가군에서만 모집하고 사범대학의 모든 학과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19∼23일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 및 유웨이어플라이(www.uwayapply.com) 홈페이지에서 한다. 입학안내 홈페이지 ipsi.dongguk.edu
이은택 기자 na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2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이익균 최대 8배 증가’…장 건강 돕는 ‘커피’ 한 잔?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7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8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공개비판한 美국무차관 곧 방한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