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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바닷길 열리는 시간, 낮에 하루 한 번 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2 15:54
2014년 12월 12일 15시 54분
입력
2014-12-12 15:46
2014년 12월 12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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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바닷길 열리는 시간
입동을 시작으로 충남 보령의 무창포 해수욕장에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이 다가왔다. 이에 무창포 바닷길 열리는 시간을 묻는 네티즌들이 증가하고 있다.
신비의 무창포 바닷길은 열리는 시간은 낮 시간에 하루 한 번씩 열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닷길 열리는 구체적 시간은 정확하지 않다. 바닷길이 열리면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석대도까지 1.5km 바닷길을 걸어다니는 신세계가 나타난다.
바닷길에서는 해삼, 소라, 바지락, 민꽃게 등 해산물을 잡을 수 있어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바닷길 인근 바지락 체험장에서는 유료로 바지락 잡기 체험도 즐긴다.
바지락 체험장의 체험료는 성인 7000원, 어린이 4000원이며, 채취량은 성인 2kg, 어린이 1kg 내외다.
무창포 바닷길 열리는 시간은 오전 10시 오전 11시 사이이며, 이 시간보다 1~2시간 전에 도착할 것이 수월하다.
갯벌체험을 하기 위해서는 호미, 갈고리 등 작은 도구와 조개류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준비하는 것. 진흙이 묻어도 신경 안 쓰이는 편안한 복장은 필수로 다가온다.
한편 신비의 무창포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이 정해진 이유는 달이 지구와의 거리와 위치 변화에 따라 발생되며, 매월 2~6일 하루에 1~2회 나타나고 주로 겨울에는 낮에, 여름에는 밤에 등장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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