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담뱃값인상 2000원 합의, 실제로 통과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9 18:10
2014년 11월 29일 18시 10분
입력
2014-11-29 16:44
2014년 11월 29일 16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담뱃값 2000원 인상 합의(출처=SBS)
‘담뱃값인상 2000원 합의’
여야가 담뱃값인상 폭을 2000원으로 잠정 합의한 가운데 흡연자들의 격한 반발이 자명한 흐름으로 가는 중이다.
지난 28일 오후 유성엽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수석부의장은 “담뱃값 인상은 2000원으로 합의 했다”고 말했다.
그동안 새누리당은 담뱃값인상 폭을 정부가 발표한 2000원으로 요구해 왔고, 새정치민주연합은 1000~1500원 인상을 주장했다. 앞서 지난 9월 정부는 담뱃값 2000원 인상안을 최초 선언했다.
담뱃값인상의 근거는 OECD 가입국 기준으로 담뱃값은 평균보다 낮으며, 흡연율은 평균보다 높다는 것. 그러나 이에 반발하는 일부 흡연자들은 OECD 꼴찌 수준인 최저임금에 비해 현행 담뱃값도 낮은 편은 아니라고 주장에 나섰다.
유성엽 수석부의장은 “합의 해도 (의원총회에서 야당 의원들이) 반대할 것”이라면서 담뱃값 2000원 인상안에 대한 반발이 만만치 않을 것을 전달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2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3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4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장난감이라더니 묘목이었다”…중국산 사과묘목 63만 주 밀수 일당 적발
7
트럼프 주니어 ‘금돼지식당’서 포착…문짝 사인·인증샷도
8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9
추방된 불체자 중국인…이번에 6m짜리 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10
“뒷좌석에 애기 있었네”…한국인 승객, 베트남 택시기사 딸에 용돈 건네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7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8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빅테크 4사, 깜짝 실적… AI 투자 1000조 돌파
헤그세스 “이란, 北 전략 따라하며 핵 야망 지속… 공습 불가피”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