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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특징, 최대 2t 초대형 물고기… 생김새와 달리 예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18:07
2014년 11월 24일 18시 07분
입력
2014-11-24 18:01
2014년 11월 24일 1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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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 특징’
개복치의 특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복어목에 속하는 초대형 어류 개복치는 머리만 뚝 잘라 놓은 것 같은 못난 생김새 때문에 복어과를 뜻하는 ‘복치’에 대상을 낮춰 부를 때 사용하는 접두사 ‘개’가 붙어 ‘개복치’로 명명됐다.
개복치는 몸길이 평균 4m에 무게 1000kg 정도의 엄청난 체구를 자랑하며, 최대 2톤까지 나가는 개복치가 포획되기도 한다.
개복치의 몸은 타원형으로 옆으로 납작하고 눈과 입 아가미 구멍이 작은 것이 특징이다.
온대성 어류인 개복치는 보통 바다의 중층에서 헤엄쳐 다니며, 무리를 이루지 않고 접근해 오는 해파리 등을 먹이로 살아간다.
또한 개복치는 엄청난 덩치에도 불구하고 수질과 빛, 상처 등 스트레스에 매우 예민한 종으로 알려졌다.
‘개복치 특징’ 소식에 네티즌들은 “개복치 특징, 개복치 뜻 이제야 알았네” , “개복치 특징, 신기하다” , “개복치 특징, 못생겼는데 예민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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