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생명과학2 8번 복수정답 가능성 제기… 학회 의견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0 17:26
2014년 11월 20일 17시 26분
입력
2014-11-20 17:24
2014년 11월 20일 17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명과학2 8번’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 생명과학Ⅱ 8번 문항의 오류 논란에 대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의뢰를 받은 학회 2곳에서 평가원이 제시한 정답에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한 곳은 복수정답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로, 다른 한 곳은 복수정답이 아니라 아예 정답을 변경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관련 학회에 따르면 생화학분자생명학회는 이날 8번 문항에서 보기로 제시된 ‘ㄱ’ 지문의 서술이 100% 참이라고 볼 수 없다는 의견을 밝혔으며 한국미생물학회는 ‘ㄱ’ 지문이 틀렸다는 의견을 보내왔다.
‘ㄱ’ 지문의 참 여부는 8번 문항의 오답 논란을 판가름하는 변수로, 평가원은 ‘ㄱ’ 보기가 참이라는 전제하에 ④번을 정답으로 제시한 바 있다.
8번 문항이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났느냐는 부분의 심의에 대해 생화학분자생명학회는 고교 과정을 벗어나지 않은 것이라고 판단했고, 한국미생물학회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평가원은 두 학회 이외에 추가로 자문한 학회들의 의견을 종합해 24일 최종 정답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지만, 두 학회가 평가원의 정답에 오류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이 문항은 복수정답 또는 정답 변경 처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생명과학2 8번’ 소식에 네티즌들은 “생명과학2 8번, 신뢰도 진짜 떨어진다” , “생명과학2 8번, 황당하다” , “생명과학2 8번, 이번 수능 논란이 많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2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3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4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5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6
서점-등산로서 일그러진 ‘번따’… “싫다는데 계속하면 범죄”
7
“상사 폭언, 챗GPT 조언대로 녹음해 신고” 달라진 ‘직내괴’ 대응
8
트럼프 “EU산 승용차·트럭 관세 내주부터 25%로 인상”
9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10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로… 뉴욕 왕복 52만원 올라
美국방, ‘AI 갈등’ 앤스로픽 CEO에 “이념적 미치광이”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결국 구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