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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 설치…“무슨 뜻?”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7:55
2014년 11월 7일 17시 55분
입력
2014-11-07 17:37
2014년 11월 7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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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서울광장 초대형 돼지 풍선'
서울광장에 초대형 돼지 풍선이 등장했다.
서울문화재단은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에 높이 8m의 초대형 돼지 풍선 '미스터 기부로(Mr.Gi-bro)'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8m는 일반적인 건물 3층 높이에 해당한다.
'미스터 기부로' 옆에는 빨간 컨테이너 박스(팝업 갤러리)가 설치돼 있다. 박스 안에 있는 스마트기부함을 통해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 후원을 할 수 있다.
'미스터 기부로'는 서울문화재단이 예술 후원 활성화를 위해 설치한 공공미술 작품으로 팝아티스트 아트놈이 제작하고 시민 21명 등이 '우리 모두가 함께 살찌우는 예술'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자전거로 바람을 넣어 완성했다.
한편 ‘미스터 기부로’는 석촌호수에 설치된 ‘러버덕’과 비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그 크기는 ‘러버덕’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다. ‘미스터 기부로’의 높이는 8m지만 러버덕은 최대 가로 26m, 세로 20m, 높이 32m의 크기를 자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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