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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물류센터 화재’ 10시간 걸쳐 진화…화재 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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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6 16:10
2014년 10월 26일 16시 10분
입력
2014-10-26 16:09
2014년 10월 26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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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 물류센터 화재/YTN
‘군포 물류센터 화재’
‘군포 물류센터 화재’로 소방당국이 10시간에 걸친 진화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5일 오후 11시 40분경 경기 군포시 부곡동 한 대형 복합물류센터 지상 5층짜리 건물 1층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일어났다.
소방당국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직후 광역1호를 발령, 소방차 49대와 소방관 208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그러나 건물 내부에 연기 등으로 나머지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있어 약 10시간 만에 완진됐다.
이번 화재로 식자재가 보관돼 있는 1층 냉동창고(8119㎡)가 불에 탔다. 불이 난 창고에는 빵과 만두 등 음식재료가 보관된 것으로 전해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인근 시민들이 ‘군포 물류센터 화재’연기 등으로 불편을 겪었으며 일부 시민은 두통·구토 등 고통을 호소했다.
소방당국은 냉동창고 직원들이 퇴근한 뒤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가 없던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깜짝 놀랐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화돼 다행이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 인명피해 없어 다행” 등의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제공=군포 물류센터 화재/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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