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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군포 물류센터 화재’ 9시간째 진화 중…화재 원인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0:48
2014년 10월 26일 10시 48분
입력
2014-10-26 09:29
2014년 10월 26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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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 물류센터 화재/YTN
‘군포 물류센터 화재’
소방당국이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5일 오후 11시 40분경 경기 군포시 부곡동 한 대형 복합물류센터 지상 5층짜리 건물 1층 냉동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직후 광역1호를 발령, 소방차 49대와 소방관 20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 큰 불은 잡아 초진에 성공했다. 그러나 건물 내부에 연기 등으로 나머지 진화 작업에 어려움이 있어 약 9시간째 진화 중이다.
‘군포 물류센터 화재’로 식자재가 보관돼 있는 1층 냉동창고(8119㎡)가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냉동창고 직원들이 퇴근한 뒤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군포 물류센터 화재’ 진압 후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진제공=군포 물류센터 화재/YTN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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