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풍 할롱 경로, 日 열도 ‘초토화 예상’…동해안도 ‘강풍 피해 우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5:07
2014년 8월 8일 15시 07분
입력
2014-08-08 15:06
2014년 8월 8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기상청
‘태풍 할롱 경로’
제11호 태풍 할롱 일본으로 경로를 틀어 북상 중이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할롱은 강한 세력을 유지하면서 일본 규슈 가고시마의 아마미오섬 남동 해상을 북상하고 있다.
현재 태풍 할롱은 현재 세기 ‘강’을 유지하고 있다. 초속 43m의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하고 있는 중형급 태풍이다. 이에 일본 열도는 이미 태풍 할롱 북상 경로에 따라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태풍 할롱은 예상된 경로를 따라 계속해서 북상하며 8일 밤에는 규슈지방에 접근, 9일에는 규슈와 시코쿠 지방에 상륙한다.
한반도는 태풍 할롱의 경로가 변경에 따라 간접 영향에 들어간다. 태풍 할롱의 영향으로 강원 영동과 영남, 제주도는 비가 내리고 초속 25m 안팎의 강풍이 이어져 주의가 당부된다.
태풍 할롱은 10일쯤 일본 규슈 인근에 상륙해 일본 열도를 따라 이동하다가 점차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47억에 낙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참치…기네스북 올랐다
10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4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5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훈육 문제로 다투다”…남편에 흉기 휘두른 40대 아내 체포
“역주행 적발되자 경찰 폭행”…적반하장 운전자, 알고보니 수배자 (영상)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