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유병언 시신 사진 유출… SNS 통해 유포 “유포 경위 조사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09:42
2014년 7월 24일 09시 42분
입력
2014-07-24 09:36
2014년 7월 24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유병언 사진 사진 유출… 경찰 “최초 유출자 추적 중”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시신 발견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처음 발견된 유병언 씨 시신의 현장 사진이 SNS를 통해 유포됐으며, 유포 경위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유포된 사진 속 유 씨는 시신이 발견됐을 당시 찍힌 것으로 수풀 속에 누워있는 부패한 시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올라 있으며. 배 부분은 완전히 꺼진 채 사람 형체만 남아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양다리가 다 쭉 뻗어 있다”며 “시체를 옮기는 과정에서 발을 잡아서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그자리에 사망했더라도 누군가가 이렇게 손을 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유병언의 사인은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유병언 사진 유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병언 사진 유출, 떠돌아다니던데” “유병언 사진 유출, 보고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동아일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2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3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與, 강원지사 후보에 우상호 단수 공천…“1호 공천”
오픈AI “中, 챗GPT 활용 日총리 음해 공작 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