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703 특공연대… 총기 난사 탈영병, 軍 생포가 필요한 이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3 11:53
2014년 6월 23일 11시 53분
입력
2014-06-23 11:50
2014년 6월 23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보도 영상 갈무리
‘703 특공연대,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동부전선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22)병장이 703 특공연대에 의해 23일 오전 생포 직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심병사 임 병장은 지난 21일 오후 8시 15분 쯤 강원도 고성군 GOP와 명파리 주변에서 모두 5명을 사살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힌 뒤 탈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군 추적팀은 지난 22일 “임 병장이 투항에 응하지 않으면 사살해도 좋다”는 명령을 하달했다.
이같은 명령에도 불구하고 군 당국은 23일 오전 까지 임 병장과 대치하며 임 병장의 아버지를 대동하는 등 임 병장 생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인터뷰를 통해 “재발 방지와 원인 규명을 위해서라도 꼭 생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전문가는 지난 22일 종합편성채널 방송에서 “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지만 정확한 범행동기를 전혀 밝혀내고 있지 못하다”면서 “전체 적으로 볼 때 왜 이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원인규명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임 병장을 꼭 생포해야 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은 703 특공연대에 의해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주위에서 포위 되면서 사흘째 대치 중이다. 임 병장은 사면이 군 당국에 의해 포위되면서 도주로는 모두 막혔다.
군 당국은 “최대한 오늘(23)일 안으로 체포할 것”이라는 작전 아래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에 대한 포위망을 좁히면서 일부 병력은 임 병장을 접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병장은 접촉 당시 울면서 아버지와의 통화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좁혀오는 포위망과 계속된 도주로 인한 체력 저하가 투항쪽으로 심정의 변화를 일으켰을 가능성이 높다.
703 특공연대 군의 관계자는 23일 “임모 병장이 오늘 오전 8시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갤럭시 카메라로 산호초 보호”… 삼성, 국제 시상식서 잇단 수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