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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토네이도, 가공할만한 위력… “무서워서 못 살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3:21
2014년 6월 11일 13시 21분
입력
2014-06-11 11:48
2014년 6월 11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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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뉴스 영상 갈무리
‘일산 토네이도’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 토네이도가 발생해 네티즌들의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
고양시 일산 서구에 있는 한 마을에 미국에서 부는 토네이도와 비슷한 회오리바람이 불어 장미 재배용 비닐하우스 20동 이상이 훼손됐다.
기상청은 지난 10일 “이날 저녁 7시쯤 경기도 고양시 장월 나들목 부근 한강 둔치에서 회오리 바람이 발생해 1시간 동안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일산 토네이도로 인해 전기합선으로 인한 강한 불꽃이 튀기는가 하면 하우스를 덮고 있던 비닐이 찢긴 채 하늘로 치솟았다고 한다.
이어 바람에 날린 각종 비닐과 천이 전선을 덮치면서 인근 29가구에 정전까지 발생해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던 80살 김모 씨가 날아온 파이프에 맞아 부상을 입는 사고까지 일어나기도 했다.
‘일산 토네이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점점 기후가 이상해지는 듯”, “또 나타날까봐 걱정이네”, “토네이도는 어떻게 생기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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