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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집주인 과실로 추정…"피해 규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0:36
2014년 6월 10일 10시 36분
입력
2014-06-10 10:09
2014년 6월 10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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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단독주택 화재'. (사진출처= YTN 뉴스 영상 캡처)
'아산 단독주택 화재'
충남 아산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9일 오후 7시 20분쯤 아산 도고면에 위치한 1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화재 발생 2시간 만에 진화 작업이 완료됐으며 피해규모는 약 2600만 원에 달한다. 소방서에 따르면 아산 단독주택 화재 진압 작업으로 의용소방대원 A씨가 발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아산 단독주택 화재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명 피해 없어서 다행", "놀래라", "왜 그런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산 단독주택 화재 원인을 집주인의 과실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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