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구원파 관련단체 아닌 곳도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4 10:27
2014년 5월 14일 10시 27분
입력
2014-05-14 10:17
2014년 5월 14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확산.
사고가 난 세월호 선사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등 일가가 비리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을 통한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 공개된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합시다’라는 글이 빠르게 공유되고 있다.
이 글에는 “사이비 구원파 집단의 자금원이고 우리 세월호 희생자의 피로 얼룩진 제품들입니다. 반드시 철퇴를 가해야합니다”라고 호소하며 세모그룹과 관련된 기업 및 제품의 리스트가 나열돼있다.
하지만 리스트에 포함된 신협 측은 “신협은 구원파 단체가 아니다”라며 “일부 조합의 개별 사안을 신협으로 표기해 전체 신협이 세모그룹이나 구원파인양 오도돼 별개 법인의 신협의 명예가 훼손되고 대다수 선의의 조합원에게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밖에도 대구 영진전문대학도 자신들이 운영하는 칠곡 영어마을이 구원파와 전혀 무관한 교육기관이라고 전했다.
세모그룹 불매운동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모그룹 제품리스트 불매운동,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개인 사업자가 피해보면 안된다”,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확산, 신중하게 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 (세모그룹 제품 불매운동)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부산북갑-평택을, 지지율 오차내 박빙… 후보등록 2주일 앞 단일화 거센 신경전
5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美 “국방장관, 주독미군 약 5000명 철수 명령”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5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0
대구 버스 안에서 대변 본 60대 집유…‘음료 제지’에 격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대전 성심당
양 노총, 서울 도심서 대규모 ‘노동절 집회’
세계 첫 AI미술관, 내달 LA서 문 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