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6기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최종 합격자 발표 “어떤 프로그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8 12:02
2014년 4월 28일 12시 02분
입력
2014-04-28 11:54
2014년 4월 28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 사진= 한국국학진흥원 인성연수관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
‘제6기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최종 합격자가 발표됐다.
한국국학진흥원 인성연수관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6기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 선발된 할머니는 총 750명.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는 일정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여성 어르신들이 유아교육기관을 방문해 아이들에게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한국국학진흥원 인성연수관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2009년 대구·경북에서 시작, 전국적으로 확대됐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국학진흥원 이야기할머니 사업팀(054-851-0776, 0778)과 공식 홈페이지( http://www.storymama.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 좋은 프로그램인 듯”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 긍정적인 효과가 생겼으면” “이야기 할머니 합격자 발표, 모두에게 이득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한국국학진흥원 인성연수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9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합수본, 신천지 본부·이만희 거주지 압수수색…수사 착수 후 첫 강제수사
李 “인공지능 로봇 설치 막자는 운동…절박함 이해할 수 있어”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