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침몰] 해경 간부 “80명 구했으면 대단”… 결국 직위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3 16:15
2014년 4월 23일 16시 15분
입력
2014-04-23 16:13
2014년 4월 23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침몰, 해경 간부 직위해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부적절한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해경 간부 A 씨가 직위 해제됐다.
해양경찰청 측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가족들에게 상처주는 언행으로 물의를 빚은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간부 A 씨를 직위 해제했다”고 지난 22일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해경의 초기 대응이 미진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목포해양경찰서의 간부 A 씨는 “해경이 못한 게 뭐가 있느냐. 80명 구했으면 대단한 것 아니냐”고 막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간부 A 씨는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 한건 안 한겁니다”고 이번 일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23일 현재까지 사망 150명, 실종자는 152명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손수 만든 ‘마법의 엑셀’ 삭제하자 회사가 고소…“제 잘못인가요”
2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 15층’에 입성한 정의선[자동차팀의 비즈워치]
3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4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5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6
갈팡질팡 트럼프에… “백악관 엉망진창” 참모들도 대혼돈
7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조종사 ‘인생샷’ 찍으려, F-15K 뒤집기 비행중 충돌
10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1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2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3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4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5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6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7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10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황형 대출 급증에… 중저 신용자, 규제 제외 검토
올 2월 출생아 2만3000명… 7년만에 최대
“장동혁으론 안 된다…‘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 관측 나와”[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