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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노란리본 캠페인 확산,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2 10:42
2014년 4월 22일 10시 42분
입력
2014-04-22 10:40
2014년 4월 22일 1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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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들의 구조를 염원하는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이 확산되고 있다.
22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카카오톡과 트위터 등의 프로필에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글이 퍼지고 있다.
글과 함께 올라온 이미지에는 노란 배경을 바탕으로 나비 리본 문양이 그려져 있고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란 문구가 적혀있다.
노란 리본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린다’는 의미로 세월호 실종자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단 한 명이라도 기적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제발 꼭 돌아오길”, “카카오톡 노란리본 캠페인, 간절함은 기적을 만든다”, “카카오톡 노란리본 캠페인, 다시 돌아와” 등의 반을 보이며 캠페인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사진 l 온라인 커뮤니티 (카카오톡 노란리본 캠페인 확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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