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세월호 실시간] 대조영함 윤모 병장 끝내 순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0 12:32
2014년 4월 20일 12시 32분
입력
2014-04-20 12:19
2014년 4월 20일 12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YTN 보도 영상 갈무리
‘세월호 실시간 대조영함’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돼 구조 작업 도중 머리를 다친 해군 병사 1명이 숨졌다.
해군은 20일 “지난 15일 대조영함 안에서 화물 승강기 작업 중 머리를 다쳐 의식 불명이 었던 21살 윤모 병장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윤 병장은 세월호 승객 구조 지원에 나선 대조영함 소속으로 당시 지원 업무 중 머리를 다쳤다. 윤 병장은 제주 한라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왔다.
해군은 윤 병장을 순직 처리하고 22일 오전 10시 제주방어사령부 연병장에서 영결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세월호 실시간 대조영함 해군 순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타깝다”, “뭐라 할말이 없다”, “군인 실종자 모두 우리나라 국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2
[속보]“김건희, 시세조종 직접 가담…공동정범 책임 인정”
3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4
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1144명 전사…첫 공식 기록
5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6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7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8
“떠날 때 좋은 일 하고 싶다”던 60대 가장, 3명에 새 삶 선물
9
[속보]김건희 징역 4년 선고…2심 “도이치 시세조종 공범 인정”
10
오세훈, 선대위 출범…시민 12명 위원장 전면배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6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9
김용 출마 무산…與, 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10
하정우 사의 표명…한동훈과 부산 북갑서 3파전 예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정부, 메타의 中 AI스타트업 인수 뒤늦게 제동…“거래 철회하라”
5월 1~5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7→10% 한시적 상향
유럽 명문 홈구장 세면실서 시신 발견…24시간 방치 미스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