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진도 여객선 침몰, 헬기 고속정 등 현장급파…현재 120명 구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6 10:24
2014년 4월 16일 10시 24분
입력
2014-04-16 10:20
2014년 4월 16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도 여객선 침몰’
진도 앞바다를 지나던 여객선이 침몰 중이라는 조난 신고가 들어와 해경이 구조에 나섰다.
침몰 여객선에는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고등학생 등 승객 471명이 탑승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120명 가량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오전 8시 58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세월호'가 조난신호를 보냈다. 사고 여객선은 전날 밤 9시께 인천항에서 출발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탑승객 명단을 바탕으로 세월호에 수학여행을 온 안산 단원고등학생 등 471명이 탑승 중이며 현재 침수로 인해 선박이 좌현으로 기울어 침몰할 위험성이 있다고 밝혔다.
탑승학생 1명이 아버지에게 전화로 알렸고, 아버지가 신고해 긴급 구조가 진행되고 있다. 다수 승객들은 구명조끼를 입고 선박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해경은 경비함과 링스 헬기 등을 급파해 구조 중이다. 해군도 사고 현장에 고속정을 투입했다. 이와 관련해 YTN은 헬기 2대가 투입 돼 구조 작업 중이며 오전 10시 10분 현재 120명이 구조 됐다고 전했다.
한편 사고선박 세월호는 여객정원 921명, 승무원 29명, 임시 승선자 6명 등 총 승선인원 956명이다.
사진=진도 여객선 세월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4
숨진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 함께 살다 참변
5
전쟁중에 법무장관 경질한 트럼프… 美국방은 육참총장 쫓아내
6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7
[횡설수설/장원재]총학생회 사라진 SKY대학
8
美 “다음은 발전소” vs 이란 “美빅테크 보복”… 민간시설까지 위협
9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10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9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10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층 대신 2, 3층… 신도시 드라이브 상권 노려라”[은퇴 레시피]
[단독]이번엔 ‘탈북 마약왕’… 국내서도 교도소 수감중 마약 밀반입 지시
주호영 ‘컷오프 가처분 신청’ 기각… 국힘, 대구 경선 6인 유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