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전/충남]대전도시철도 2호선, 자기부상 열차 유력
동아일보
입력
2014-04-15 03:00
2014년 4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전시, 도입안 적극 검토 “고가-노면 방식 놓고 비교중”
대전도시철도 2호선의 열차 기종으로 자기부상열차가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유럽 출장을 마치고 귀국한 염홍철 대전시장은 14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달 말 결정 예정인 대전도시철도 2호선 기종으로 자기부상열차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염 시장은 “6월 개통될 인천공항 자기부상열차 노선과 관련해 그동안 제기된 여러 문제점이 해결되고 있다”며 “대전은 2018년 개통하는 만큼 문제점을 고칠 여유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도시철도2호선 노선(건설)방식과 관련해 노면 방식의 오송과 고가 방식의 인천 시험노선에 대해 적극 비교 검토해왔다.
염 시장은 자기부상열차 채택에 따른 건설방식의 고가화와 관련해 “고가 방식을 선택한 대구의 경우 도시미관을 해치거나 교통약자 및 사생활 보호 등에 있어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최종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기부상열차를 개발 중인 한국기계연구원은 11일 자기부상열차 상용화 계획을 발표했다. 임용택 한국기계연구원장은 “자기부상열차 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만큼 후속 상용화 사업이 성공을 거둬야 한다”고 말했다. 기계연은 인천공항 노선도 개발했다.
이기진 기자 doyoce@donga.com
#대전도시철도 2호선
#자기부상열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美연준 차기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유력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하철역 화장실에 뱀 2마리”….멸종위기종이 왜 여기에?
‘506만 회원’ 서울 자전거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정황…경찰 수사
국민의힘, 수도권 46곳 6만채 공급안에 “文 정책 재탕에 불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