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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탄 맞은듯… 목포 아파트 단지내 도로 ‘폭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3 08:24
2014년 4월 3일 08시 24분
입력
2014-04-03 03:00
2014년 4월 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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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시 56분경 전남 목포시 산정동 S아파트 302동과 303동 앞 주차장 아스팔트 도로가 폭 7m, 길이 80m, 깊이 1m 정도로 폭탄을 맞은 듯 주저앉아 있다. 이날 사고로 주민 1명이 다치고 주차돼 있던 차량 1대가 추락해 부서졌다. 목포시 측은 아파트 옆에서 터파기 공사가 진행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안전진단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목포=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목포 아파트
#아스팔트
#주차장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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