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태안 규모 5.1 지진 발생, 역대 네 번째 큰 규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4:54
2014년 4월 1일 14시 54분
입력
2014-04-01 14:33
2014년 4월 1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태안 5.1 지진.
1일 오전 4시 48분경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100km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충남 태안반도지역에서는 창문이 흔들리는 진도 Ⅲ 정도의 진동을 느꼈고 서울, 경기, 인천 등에서도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약하게 흔들리는 진도 Ⅰ~Ⅱ 정도의 진동이 감지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태안 지진은 1978년부터 기상청의 계기지진 관측 이래 역대 네 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이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이 발생한 가능성은 없으며 지진으로 인한 피해상황도 아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태안 5.1 지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태안 5.1 지진, 신기한 경험이었다”, “태안 5.1 지진, 우리나라도 지진이 발생하는구나”, “태안 5.1 지진, 밤에 깜짝 놀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기상청 (태안 5.1 지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3
트럼프,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지명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7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8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9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10
합당 협상도 시작전 ‘정청래-조국 밀약설’ 문자 파장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광화문에서/조동주]162석 여당의 덧셈 정치, 107석 야당의 뺄셈 정치
1인당 GDP 4만 달러 육박한 대만…22년 만에 韓 제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