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희롱 성악과 교수… 서울대, 직위해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09:41
2014년 4월 1일 09시 41분
입력
2014-04-01 03:00
2014년 4월 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점지 유출 의혹’ 교수 제외 논란
제자에게 음란한 내용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는 등 성희롱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서울대 성악과 교수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서울대는 성악과 박모 교수의 성희롱 및 불법 과외 의혹을 인권센터와 교수윤리위원회가 조사한 결과 대학 교원으로서의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했다고 판단해 박 교수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직위해제했다고 31일 밝혔다.
교무처 관계자는 “복수의 피해자가 수차례에 걸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며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 결과가 다르게 나온다면 박 교수가 징계 결과를 법적으로 다툴 수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 교수 측은 학교 측의 결정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성악과 교수 공채 과정에서 음대 학장의 공채 기밀문서를 절취하고 채점지를 심사장 밖으로 갖고 나간 의혹을 사고 있는 성악과 여교수 2명에 대해서는 별다른 징계가 없을 것으로 예상돼 논란이 일고 있다.
교무처 관계자는 “(여교수 2명은) 채점지를 늦게 낸 것뿐이고 유출은 없었기 때문에 징계는 없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성악과 공채 교수 실기심사 당일 “채점지 유출을 목격했다”는 복수의 음대 학생 및 음대 교수들의 증언과 다른 것이다.
이은택 기자 nabi@donga.com
#서울대
#성악과 교수
#성희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8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속보]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등 무죄’ 1심 판결에 항소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장중 한때 5300선 돌파…역대 첫 ‘90만닉스’ 달성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씨, 장기기증으로 4명 살리고 하늘로
美국방 “이란서 트럼프가 기대하는 임무 수행할 준비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