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발견, “이번 주말엔 고창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9 16:36
2014년 3월 19일 16시 36분
입력
2014-03-19 16:35
2014년 3월 19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갈무리.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전라북도 고창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지난 18일 고창 경찰서에 따르면 고창군 흥덕면에 거주하는 고모 씨(54)는 흥덕면 동림저수지 근처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을 발견 후 신고했다.
이번에 발견된 암석은 대부분 가로 3cm, 세로 2cm 크기에 검은색을 띠고 있다. 특히 25~30개가 무더기로 발견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고 씨는 “지난 9일 밤에 집 앞에서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데 갑자기 지붕 위로 불기둥이 지나갔다”면서 “다음 날 운석이 떨어졌다는 뉴스를 보고 낙하 위치를 파악해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암석이 떨어질 당시 큰 소음과 함께 불꽃이 튀며 산산조각 났다. 암석이 자석에 잘 달라붙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번 주말에는 고창으로 출동하나”, “로또보다 쉽게 얻을 듯”, “운석 추정 암석 무더기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창경찰서 측은 전문기관에 의뢰해 이 암석의 진위 여부를 가릴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4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5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6
레미콘이 아파트 옹벽 들이받고 추락…주차장 차들 ‘날벼락’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日매체 “RM, 시부야 건물 복도서 흡연…꽁초 버리기도”
10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2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자택 피살…유력 용의자는 시어머니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정보유출 논란’ 정동영 “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키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