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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중졸삼부자 화제, 노태권 씨 두 아들 명문대 보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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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8 13:50
2014년 3월 18일 13시 50분
입력
2014-03-18 13:30
2014년 3월 18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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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중졸삼부자.
지난 1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일명 ‘공부의 신’ 노태권 씨의 사연이 소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공부의 신 중졸 삼부자’란 타이틀로 노태권 씨가 중학교만 졸업한 아들들을 명문대에 합격시킨 사연이 그려졌다.
노태권 씨는 게임중독에 빠져 학교까지 그만둔 큰 아들에게 공부를 가르치기 위해 매일 걷기 운동을 시작했으며 매일 8시간씩 걸으며 다리 밑과 같은 공터에서 함께 공부했다. 둘째 아들 역시 아토피로 학업을 중단하자 손수 공부를 시킨 것.
결국 노태권 씨의 두 아들 노동주, 노희주 씨는 중학교를 졸업하고 집에서 아버지와 함께 공부를 해 각각 서울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 들어갔다.
중졸삼부자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생활의 달인 공부의신 중졸삼부자, 정말 대단하단 말 밖에”, “중졸삼부자, 감동적이다”, “공부의 신 중졸삼부자, 정말 미치면 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생활의 달인(공부의 신 중졸삼부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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